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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먼저 "착한 양"이 됩니다. "착한 양"이 된 우리는 "착한 목자"가 되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오늘로 세 번째로 주일예배를 영상으로 맞이했습니다.

작성자
코막스밸리한인교회
작성일
2020-04-05 21:32
조회
633

오늘로 세 번째로 주일예배를 영상으로 맞이했네요.

첫 계획시엔 두 주일만 예상했었는데, 지금은 언제까지 진행될런지 예상할수가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럼에도 예배를 향한 저희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는 듯 합니다. 아니 더욱 간절해져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좋은 녹화 장비가 없어서, 또한 이에 관련된 전문지식 결여와 무경험에서도 기도하고 연구하며 준비하는 예배팀을 볼 때에 매우 강한 울림을 받곤 합니다. 특히, 영상으로 드려지는 예배 가운데서도 은혜를 받았다며 고백하는 지체들의 음성은 크나큰 힘과 격려가 됩니다.


저도, 이 상황 속에서 구상할 수 있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생각 해봅니다.

그리고 천천히 하나씩 CVKBC 가족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코로나"가 빨리 해결 되길 바라며, 기도하지만 동시에 장기화 되어 가는 현실을 저희들끼리라도 재밌게 헤치며 나아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고난주간"입니다.

한 주간, 주의 사랑을 더더욱 깨닫고 주의 사랑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코로나 벌레" 잘 피해 다니시고 건강의 소식이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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